📺 백반기행 305회 방송 정보
2024년 일요일 저녁 7시 50분에 방영된 '조선의 사랑꾼♥ 심현섭의 양산 밥상'편은 특별했어요. 개그계 대표 노총각이었던 심현섭 씨가 '조선의 사랑꾼' 프로그램을 통해 만난 배우자와 함께 신혼의 달콤함을 보여주며 시청자들의 마음을 훈훈하게 했거든요.
이번 맛집 탐방의 무대는 우리나라 3대 사찰 중 하나인 통도사의 고장, 경남 양산이에요. 부산과 가까워서 접근성도 좋고, 아직 많이 알려지지 않은 숨은 맛집들이 가득한 곳이죠.
🍜 양산 맛집 1번지 - 서리단 (흑임자옹심이 전문)
고소한 흑임자가 들어간 옹심이가 일품인 곳이에요. 쫄깃한 식감의 옹심이와 구수한 국물이 환상의 조합을 이루죠. 메밀면도 직접 뽑아서 신선하고 담백해요.
🥩 양산 맛집 2번지 - 선미돈돌이 (수육 전문)
손님이 직접 원하는 두께로 썰어먹는 수육이 매력 포인트예요. 두툼하게 썰어 한 입 베어 물면 육즙이 살아있고, 곁들여 나오는 뚝배기김치찌개는 얼큰하니 해장용으로도 딱이에요. 아침 9시부터 여는 곳이라 점심 약속 전에도 들르기 좋아요.
🔥 양산 맛집 3번지 - 자갈치산곰장어 (곰장어구이 전문)
신선한 산곰장어를 소금구이와 양념구이 두 가지 스타일로 즐길 수 있어요. 소금구이는 곰장어 본연의 담백한 맛을, 양념구이는 매콤달콤한 양념이 어우러져 밥 도둑이 따로 없죠. 스태미나 음식으로도 최고예요!
물금읍 → 하북면 → 삼호동 순서로 동선을 짜면 완벽해요!
🌟 양산 맛집 투어 추천 코스
통도사 관광과 함께 맛집을 한 번에 즐기는 양산 1박 2일 코스를 추천해요:
- 첫째 날 점심: 서리단에서 흑임자옹심이로 가볍게 시작
- 오후: 통도사 템플스테이 또는 인근 관광지 방문
- 저녁: 자갈치산곰장어에서 든든하게 저녁 식사
- 둘째 날 아침: 선미돈돌이에서 수육과 김치찌개로 해장
부산에서 자동차로 30분, 경주에서 40분 거리라 당일치기로도 충분히 다녀올 수 있어요. 특히 주말에 가족 나들이나 데이트 코스로 강력 추천합니다!
❓ 자주 묻는 질문 (FAQ)
💬 마치며
심현섭 부부와 허영만 작가가 함께한 양산 맛집 여행, 보기만 해도 행복해지는 방송이었어요. 흑임자옹심이의 고소함, 직접 썰어먹는 수육의 재미, 곰장어구이의 불맛까지! 이 세 가지 맛을 경험하러 이번 주말 양산으로 떠나보는 건 어떨까요?
통도사 템플스테이와 함께 계획하면 힐링 여행이 되고, 가족이나 연인과 함께라면 더욱 특별한 추억을 만들 수 있을 거예요. 경남 여행 계획 중이라면 꼭 양산을 코스에 넣어보세요!



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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